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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시상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글로벌 심사위원

  • 제인 레이

    제인 레이 Jane Ray

    영화, TV, 오디오 계에서 떠오르는 다큐멘터리 감독을 지원하기 위한 재단인 ‘더 위커스(The Whickers)’의 컨설턴트 아티스틱 디렉터이며, 라디오와 TV 부문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책임 프로듀서이다. 소니어워드 베스트 뉴스 프로그램상(2002), TRIC어워드 베스트 아동 프로그램상(1993), 중국의 골든카폭어워드 최우수감독상(2014) 등을 수상하였다. 29년을 BBC와 함께한 그는 1990년대에 앨런 위커와 함께 일한 바 있으며, 2015년에 더 위커스 재단을 설립하는 데 합류했다. BBC 라디오 4에서 앨런에 대한 아카이브 프로그램 〈앨런: 80년 동안의 세계일주〉의 각본과 연출도 맡은 바 있다.

  • 이승준

    이승준 Yi Seung-Jun

    〈보이지 않는 전쟁 - 인도 비하르 리포트〉(1999)로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했다. 〈신의 아이들〉(2008, 전주국제영화제 NETPAC상), 〈달팽이의 별〉(2011, 암스테르담국제다큐영화제(IDFA) 장편 부문 대상, EIDF 유니세프 특별상 및 관객상), 〈달에 부는 바람〉(2014, EIDF 유니세프 특별상), 〈크로싱 비욘드〉(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영화), 〈그림자꽃〉(2019, DMZ국제다큐영화제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 등을 연출했다. 뉴욕다큐멘터리페스티벌 단편 부문 대상을 받은 〈부재의 기억〉(2018)은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 지혜원

    지혜원 Jee Hye-won

    25년간 다큐멘터리 연출가로 활동했다. 〈엄마와 클라리넷〉(2015)으로 뉴욕TV&FILM 페스티벌 금상과 ABU최우수상을 받았고, 〈앵그리버드와 노래를〉(2016)로 IDFA와 셰필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비롯해 26개국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으며, BCM 국제공동제작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안녕, 미누〉가 있다.

  • 최평순

    최평순 Choi Pyeongsoon

    환경, 생태 다큐멘터리를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다. 2010년 플라스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감독했고, 2011년 EBS에 입사 후 〈하나뿐인 지구〉, 〈이것이 야생이다〉 등 EBS TV 프로그램을 기획, 연출하고 있다. 2017년 유인원 기번의 생태를 다룬 〈긴팔인간〉이 국제와일드라이프영화제, 바사환경영화제에 초청됐으며, 2019년 연출한 〈인류세〉가 SFF 과학영화제, 시네마베르데환경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됐다. 현재 카이스트 인류세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5부작 다큐멘터리 <여섯 번째 대멸종>을 연출하고 있다.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아시아 심사위원

  • 김일란

    김일란 Kim Ilrhan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다양한 인권침해 현장을 기록하고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는 단체인 연분홍치마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트랜스젠더 남성들을 다룬 〈3xFTM〉, 용산 참사의 법정 기록을 담은 〈두 개의 문〉과 후속작으로 용산 참사 피해자들의 삶을 담은 〈공동정범〉 등을 만들었다.

  • 김훈석

    김훈석 Kim Hoon Seok

    1997년부터 EBS에서 기획, 연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시대의 초상〉, 〈배워서 남줄랩〉, 〈건축탐구 집〉, 다큐프라임 〈서울은 사랑할 것이 많다〉, 〈가족쇼크〉 등을 연출했다.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작품상,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한국 PD대상 실험정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EBS 교육제작부 부장이다.

  • 그레이스 리

    그레이스 리 Grace Lee

    그레이스 리는 LA 기반으로 픽션과 논픽션 영화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유색 인종 여성들이 미국의 정치계를 바꿔가는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 〈그녀가 다음 차례가 될 수 있다〉를 감독하고 제작했다. 다큐멘터리 〈아시아계 미국인〉의 프로듀서 및 감독이기도 하다. 다른 작품으로는 피바디상을 수상한 〈아메리칸 레볼루셔너리: 디 에볼루션 오브 그레이스 리 보그스〉, 에미상 후보에 오른 PBS 다큐멘터리 〈메이커스: 정치계의 여성들〉이 있으며, 〈K-타운 ‘92〉, 〈오프 더 메뉴: 아시아 아메리카〉, 〈그레이스 리 프로젝트〉 등이 있다. 그레이스 리는 미국 영화 제작자들을 주축으로 한 '아시아계 미국인 다큐멘터리 네트워크'의 공동창립자이자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다큐멘터리 부문 회원이다.

  • 마크 시그문드

    마크 시그문드 Mark Siegmund

    1990년대 초 독립영화 프로젝트로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1996년 라이프치히 시네마테크의 책임 디렉터이자 공동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2000년 중반에 서울영상위원회의 해외사업팀에서 50건 이상의 국제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공동 제작비 지원 사업에 참여했다. 2015년 독일 라이프치히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특별전 프로그램을 큐레이팅했고, 2018년까지 동아시아에서 프로그램 자문으로 활동했다. 현재 국제/한국 다큐멘터리의 제작을 위한 프로덕션 매니저 및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NPO, BBC, ARTE, ZDF, MDR, BR, 디스커버리 아시아를 비롯하여 국내에서는 KBS, EBS, MBC와 함께 일한 바 있다.

예선 심사위원

  • 이승민

    이승민 Lee Seungmin

    영화평론가. 현장 비평가이자 기획자로 활동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한다.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에 집중하고 있고, 저서로 『한국다큐멘터리의 오늘』(공저), 『아시아 다큐멘터리의 오늘』(공저), 『영화와 공간』 등이 있다.

  • 정민아

    정민아 Jeong Minah

    영화평론가,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현 EBS국제다큐영화제, 여성인권영화제 자문위원, 영화전문 사이트 「익스트림무비」 편집위원.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부일영화상, 전북독립영화제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해방과 전쟁 사이의 한국영화』, 『보통사람 한석규, 추억을 선물하다』,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 등이 있으며, 역서로 『필름 크래프트: 프로덕션디자이너』, 『시각문화의 매트릭스』 등이 있다.

  • 조지훈

    조지훈 Jo Ji-hoon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면서 〈숏!숏!숏!〉과 전주프로젝트마켓을 기획했고, 〈숏!숏!숏!〉과 〈디지털삼인삼색〉 프로듀서, 전주프로젝트마켓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아시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마켓 ‘인천다큐멘터리포트’의 창립 멤버이자 프로듀서, 집행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약 20여 개의 국내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무주산골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프로그래머, 바르샤바영화제 시니어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다큐멘터리 전문 웹진 「DOCKING」의 편집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IDF – 고양 모바일 단편 공모전 심사위원

  • 허남웅

    허남웅 Huh Nam-woong

    딴지일보와 『FILM2.0』에서 영화 기자,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프로그래머 활동을 하였으며 현재는 영화평론가, 영화 기자로 활동 중이다. 라디오 〈허지웅쇼〉(SBS3), 팟캐스트 〈낭만서점〉, 유튜브 〈색씨네〉에 출연하고 있고, 「님과 함께」(NAVER), 「영화경」(예스24)을 연재하고 있다.

EIDF-고양 ‘코로나 시대의 일상’ 초단편 공모전 심사위원

  • 제이슨 베셔베이스

    제이슨 베셔베이스 Jason Bechervaise

    영국 출신으로,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연예예술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양대학교에서 봉준호 감독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모교를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해왔다. 영화비평가로서 영화 전문 잡지 『스크린 인터내셔널』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KBS 월드, 코리아 타임즈, tbs eFM, EBS, 아리랑 TV 등에서도 활동한 바 있다.

  • 정우정

    정우정 Chung Woo-chung

    1995년 뉴욕대학교 영화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 출판팀장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 한국영화 코디네이터, 일본 삿포로국제단편영화제 한국 영화 프로그래머,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및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하는 등 20년 이상 다양한 국내외 영화제에서 일해왔다. 2013년 영화사 메타플레이를 설립하여 〈여배우는 오늘도〉를 비롯, 다양한 독립영화를 배급하고 있으며 2015년 음식 테마 영화제인 서울국제음식영화제를 설립한 후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객심사단

  • 곽은비 Kwak Eun-bee / 김나정 Kim Na-jung / 김석태 Kim Seok-tae / 김진수 Kim Jin-su / 김태호 Kim Tae-ho / 박지선 Park Ji-sun / 안현정 Ahn Hyun-jung / 우진솔 Woo Jin-sol / 이인주 Lee In-ju / 이혜진 Lee Hye-jin / 임연주 Lim Yeon-ju

EIDF2020 시상 내역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글로벌

  • 대상 : 10,000,000원
  • 심사위원특별상 : 7,000,000원
  • 시청자·관객상 : 4,000,000원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아시아

  • 대상(다큐멘터리고양상) : 10,000,000원
  • 심사위원특별상 : 7,000,000원
  • 시청자·관객상 : 4,000,000원

EIDF-고양 모바일 단편 공모전

  • 최우수상 : 3,000,000원
  • 우수상(2편) : 각 1,000,000원

EIDF-고양 ‘코로나 시대의 일상’ 초단편 공모전

  • 최우수상 : 2,000,000원
  • 우수상(2편) : 각 1,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