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BOX

DBOX 작품검색

작품안내

북해의 청어잡이

Raw Herring

레오나르드 레텔 헴리히 / 헤티 나이켄스-레텔 헴리히 Leonard Retel Helmrich / Hetty Naaijkens-Retel Helmrich  

75 네덜란드 2013

#EIDF2013 #자연·환경 #휴먼

Synopsis

천연자원도 부족하고 지대가 낮아 늘 바닷물에 잠기는 척박한 환경의 네덜란드는 청어잡이를 통해 해상 무역으로 번영을 맞을 수 있었다. 아버지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가던 청어잡이의 시대는 저물어 가고 있지만, 오늘도 청어잡이 어부들은 북해의 높고 거친 파도를 헤치고 바다 한복판으로 나아간다. 감독 레오나르드 레텔 헴리히는 특유의 싱글샷 카메라 기법으로 청어를 잡는 배 위 어부들의 일상을 역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Director

레오나르드 레텔 헴리히 / 헤티 나이켄스-레텔 헴리히

레오나르드 레텔 헴리히는 하버드 대학 래드클리프 고등 연구소의 펠로우십을 거쳐 현재 뉴욕대 아부다비 캠퍼스에서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노동자 가족과 함께하며 제작한 3부작 다큐멘터리 "태양의 눈"(2001), "달의 형상"(2004), "내 별자리를 찾아서"(2010) 선댄스 영화제,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포함, 수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이 3부작 다큐멘터리는 2011년에 뉴욕현대 미술관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북해의 청어잡이"의 공동 감독인 헤티 나이켄스-레텔 헴리히는 레오나르드 레텔 헴리히 감독의 누이다. 그녀는 프로듀서와 공동 작가로 오랫동안 레텔 헴리히 감독과 작품 활동을 함께 해 왔다. 감독으로서 장편 다큐멘터리 "Contract Hotels"와 "Buitenkampers"를 만든 바 있다.

20자평 (댓글은 20자 이내로 입력해주세요)

0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