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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의 잠 못 이루는 밤, 야외상영 초대 이벤트

기간 : 2017. 08. 10 ~ 2017. 08. 17  |  조회수 : 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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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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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유전자 조작 식물에 대한 기대와 논란이 공존하는 시기에 관심가는 작품입니다.

    나*주 2017.08.17 23:15
  • eidf 매년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꺼 같아 신청 합니다.

    이*준 2017.08.17 23:04
  •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직업 오랫동안 일했던곳을 다음주면 그만두는데요. 뭔가 허한 마음을 이 작품을 보면서 달래고 싶네요. 두아이의 엄마이기도 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호수공원 야외에서 볼수있다니 생각만해도 너무 근사하네요.

    유*원 2017.08.17 22:22
  •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직업] 2014년 대학 레포트 과제 덕분에 처음 알게된 EIDF. 벌써 저에겐 네번째 해가 돌아왔네요. 매년 아트하우스 모모나 티비로만 접하던 EIDF를 집근처 호수공원에서 볼 수 있다면 제겐 정말 뜻깊은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박*정 2017.08.17 22:02
  •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직업] 어린이는 작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던가요. 능숙한 솜씨로 슥슥 칼을 갈고 거침없이 물고기를 베는 아이들의 눈빛 속, 호기심을 넘은 그 무언가가 찾아옵니다. 엄마와 함께 시원한 청계천에 둘러싸여 그 무언가의 정체가 알고 싶습니다.

    이*정 2017.08.17 21:40
  • 노르웨이 가고 싶었는데 영화로나마 경험해 보고 싶어요. 열심히 일하는 아이들이 귀엽고 대견해 보여요. 교사인데, 영화보면서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을 더 이해하고 사랑으로 보살피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꼭 뽑아주세요>_<

    정*민 2017.08.17 21:29
  •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직업] 우리가 흔히 접하기 어려운 영화를 접함으로써 세상을 보는 시야와 또 다른 생활관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라고 생각해 응모합니다.

    이*철 2017.08.17 21:09
  •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직업] 매년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늦여름 밤의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로 2017.08.17 20:53
  •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평소 환경문제와 토종씨앗 지키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매년 EDIF 감사히 즐기고 있는데 올해는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는 야외상영에 꼭 참여하고 싶어요. 성큼 다가온 초가을, 같은 맘으로 모인 분들과 좋은 다큐 보고싶어요.

    이*오 2017.08.17 19:47
  • 이번에 자원활동가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 활동가 일이 끝나고 호수공원에서 자연아래 휴식 하며 이번 상영작을 보고 싶습니다 !!

    박*현 2017.08.17 19:08
  •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더 이상 다른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유전자 조작 농산물, 토종 종자 문제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청계천에서 꼭 보고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이*인 2017.08.17 18:54
  • eidf매년 기대하고 있는 시청자입니다. 야외에서 멋진 작품 관람하고 싶어요!😀

    장*리 2017.08.17 18:44
  •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작년 남산골에서 상영했을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서 다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농사를 짓고 살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인것 같아요 ㅎㅎ 보고싶어요!!

    이*람 2017.08.17 17:26
  •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직업] 예고편이 나오는 1분 50초동안 몇 번이나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대구 혀를 자르는 아이들, 소재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워요! 남자친구랑 저 두 사람 모두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은데 시원한 여름날 밤 야외에서 이 작품 꼭 보고싶습니다

    임*영 2017.08.17 17:19
  • 우리가 먹는 농사물들이 어떤 길을 거쳐서 우리한테 오는지를 정보룰 알고 싶어요. 아버지가 한국에 잠깐 와 있는데, 아직은 청계청을 하나도 못 가 보았어요~~

    DAL******************** 2017.08.17 16:25
  • [텅 커터스 : 어린이 극한직업] 대학교에서 영상을 전공하고 있는 동생과 함께 가고싶어요

    봉*인 2017.08.17 15:58
  • 직장생활에 숨가뿐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딸 아이와 함께 모처럼 공감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주*미 2017.08.17 14:43
  • [텅:어린이 극한 직업 ] 어린이들에게 어떤 극한 직업을 맡겼는지 직접 보고 싶어요^^

    김*난 2017.08.17 12:08
  • [텅 커터스: 어린이 극한직업] 한번도 야외상영에 참여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일산 호수공원에서 참여하고 싶어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정*희 2017.08.17 12:02
  •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멋진 작품을 야외에서 감상 할 수 있다니 너무 설레입니다.

    김*섭 2017.08.17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