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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위너: 선거 이야기

Weiner

조시 크리그먼 / 엘리스 스타인버그  Josh KRIEGMAN / Elyse STEINBERG

방송 : 15세 이상 시청 15세 이상 시청 96 미국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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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시 크리그먼 / 엘리스 스타인버그

Josh KRIEGMAN / Elyse STEINBERG

조시 크리그먼은 자신의 첫 독립 장편 다큐멘터리 <앤서니 위너: 선거 이야기>를 연출, 촬영하고 제작했다. 이전에는 PBS 와 MTV에서 논픽션 영화와 방송을 연출했다. 영화를 연출하기 전에는, ‘섹스팅 스캔들’로 사임하기 이전에 국회의원 위너를 포함한 지역, 국회 후보의 정치 자문위원과 선거 고문으로 일했다. 엘리스 스타인버그는 이라크 전 독재자의 재판에서 일어난 일을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The Trial of Saddam Hussein (PBS)을 집필, 제작하고 연출하여 호평 받았다. MTV, A&E 프로그램, 그리고 교도소 개혁과 청소년 정의에 관한 PBS 시리즈 Need to Know를 연출 및 제작했다.

시놉시스

성 스캔들로 굴욕적인 사임을 했을 때 앤서니 위너는 고위 공직의 정점에 있던 젊은 의원이었다. 2년 뒤, 그는 자신의 이상으로 과거의 무분별한 행동을 지우길 바라며 뉴욕 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위너와 그의 가족, 그리고 선거 보좌진들에게 전례 없이 다가가며, 영화는 정치인의 복귀와 몰락 과정을 짜릿하게 보여준다. 뉴욕을 배경으로, 명확하고 페이소스 섞인 시선으로 미국 정치 내부를 증언하는 작품.

리뷰

촉망받는 정치인이 있다. 35세에 뉴욕 하원의원이 된 이 민주당원은 거침없는 태도와 강렬한 연설 능력으로 유명했고, 일각에선 대권 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2011년, 트위터로 어느 팔로워에게 자신의 신체를 찍은 음란한 사진을 전송한 이른바 ‘섹스팅 스캔들’로 12년 동안의 의원 활동을 마감하고 사임한다. 그의 정치 생명은 끝난 걸까? 2년 후, 절치부심 끝에 그는 뉴욕 시장 선거에 도전한다. 그의 이름은 앤서니 위너. 바로 <앤서니 위너: 선거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선거 기간의 위너를 스케치하는 평범한 다큐가 될 뻔했지만, <앤서니 위너: 선거 이야기>는 의외의 사건으로 특별해진다. 위너가 다시 한 번 섹스팅 스캔들에 휘말린 것. 미디어는 벌떼처럼 달려들고, 민심은 돌아서고, 위너는 끝까지 악전고투하며 싸운다. 여기서 카메라는 위너와 (힐러리 클린턴의 참모였던) 아내 후마 애버딘 사이의 미묘한 기류와, 선거 캠프에 감도는 긴장감을 담아내며, 정치판의 냉혹한 생리를 포착한다. 수많은 변수가 춤추는 ‘선거’라는 숨 가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다큐멘터리 <앤서니 위너: 선거 이야기>. 이 작품은 미국 정치 다큐의 가장 통렬하고 신랄한 풍경으로 남을 것이다. (김형석)

영화제 상영정보

  • Asian Premiere / Sundance Film Festival 2016, US Grand Jury Prize: Documentary, Hot Docs 2016, True/False Film Festival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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